속초해경 불시 비상 상황 대응훈련 |
사전에 어떠한 정보도 제공되지 않은 채 속초 조도 인근 3해리 해상에서 7명이 승선한 어선이 전복 사고를 당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전개했다.
상황 발생과 동시에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한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연안 구조정, 민간 구조선을 현장 투입하고 파출소 경찰관과 해양경찰 구조대를 출동시켜 선원과 선박을 구조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 관계자는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난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불시 훈련을 실시했다"며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을 지속해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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