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들어온 소 1마리 |
다수의 신고를 받은 한국도로공사와 소방당국은 차량 4대를 투입, 송아지를 갓길로 몰아 20여분 만에 붙잡았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송아지가 남제천영업소 하이패스 출입로를 통해 고속도로에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전 경로는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도로공사는 송아지 귀에 붙은 인식표 내용을 토대로 주인을 찾아 송아지를 인계했다.
고속도로 달리는 송아지 1마리 |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