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의 목적은 양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인공지능) 산업의 기술력 및 혁신 역량을 증진하는 등 AI 산업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양측은 지식재산권 업무와 기술 사업화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 AI 산업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 교류 △AI 산업 연구·개발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콘퍼런스 및 세미나 등 공동 개최 △AI 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 경영, 기술 개발 등에 필요한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함민혁 젠데이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산업 연구·개발 관련 공동 협력과 기술 개발 등으로 자체 IP 보유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허법인 엠에이피에스는 엑셀러레이터, 투자기관, 사업화기관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IP 출원 및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특히 팁스(TIPS) 지원 기업들의 IP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수립, 해당 기업이 TIPS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젠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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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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