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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AI 음원’ 창작 기업 포자랩스, 연세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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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인공지능융합대학과 협력해
    AI 융합 교육 활성화 지원


    매일경제

    포자랩스와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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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음원을 생성하는 기업 포자랩스가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자랩스는 작곡 전 과정을 자동화해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하는 사용자 맞춤형 AI 음원 생성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양사는 국내의 AI 교육 활성화와 AI 융합 기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포자랩스가 가진 음원 생성 AI 기술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도 진행한다.

    김태현 포자랩스 부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를 보유한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주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컴퓨터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 성과가 학내에만 머무르지 않기를 바란다”며 관련 AI 기술의 국제 무대 진출에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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