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은 집도 '텅텅'…악성 미분양 19개월만에 최다 파이낸셜뉴스 원문 김서연 입력 2023.03.30 18:2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