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때 투입된 공적자금 중 남은 빚 12조6천억원 한겨레 원문 남지현 기자 입력 2023.03.31 18:06 최종수정 2023.04.01 07:2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