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대피해 무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P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현장에서 대피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시다 총리가 이날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어항(漁港)에서 현지 보궐선거 지원 연설에 나서려는 순간에 갑자기 폭발음이 발생했다.
사진=AP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현장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한 남성이 은색통으로 보이는 물건을 던진 후 큰 폭발음이 났다.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고, 현장에선 큰 소동이 발생했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정보는 없는 상태다.
기시다 총리는 연설 전 폭발음으로 와카야마현 경찰본부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동근 기자 sd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