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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최저임금 심의 첫날부터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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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첫 회의...공익위원 불참·노동계 퇴장

    파이낸셜뉴스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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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아 자리가 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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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앞서 한국노총,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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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가 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등 공익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파행되고 있다. 박 위원 등 공익위원들은 회의장 내 노동계 관계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서 있는 상황을 문제 삼으며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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