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추미애 “법무부 장관 사퇴 당시 文 요구 있었다”… 고민정 “할 말 많지만 안 할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후 12:0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