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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러시아와의 접경인 연해주 하산역에 도착해 군악대의 환영 연주가 울리는 가운데 웃음 띤 얼굴로 붉은 카펫이 깔린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하산역에서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이 김 위원장을 영접한 뒤 환담했다고 이날 밤 늦게 보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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