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연방 관보 사이트를 통해 홍콩을 포함한 중국 기업 11곳과 러시아 업체 5곳을 포함해 총 28개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안보국은 이들 기업이 미국의 국가안보와 외교정책에 반하는 행동을 한 것으로 믿을 사유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블랙리스트에는 중국과 러시아 외에도 핀란드와 독일, 오만, 파키스탄, 아랍에미리트 등의 기업도 포함됐습니다.
미국 정부가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한 기업에는 미국 정부 허가 없이 군사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이중용도 제품 등을 판매할 수 없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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