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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이 내년 초 유아 성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EBS는 오늘(26일) "성 인지 감수성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는 지금 반드시 해야 하는 이야기라는 판단에 '딩동댕 유치원'이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주제로 성교육 2부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방송 시점은 내년 1∼2월께다.
아울러 '딩동댕 유치원'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캐릭터 '별이'의 이야기를 다룬 '잘했어, 별이' 편을 올해 12월 방송할 예정이다.
'잘했어, 별이' 편은 '별이'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 유치원 친구들이 그 이유를 배우고 함께 지내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다룬다.
'딩동댕 유치원'은 1982년 처음 방송한 미취학 어린이와 유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부터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장애, 성 역할 변화 등을 반영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왔다.
YTN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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