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내년 증세 없다"…기시다, '감세·증세 동시 추진 모순'에 한발 물러서 이데일리 원문 양지윤 입력 2023.10.28 10: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