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 부랴부랴 늘린다지만 … 내년 요소 예산 확보 '빨간불' 매일경제 원문 손일선 특파원(isson@mk.co.kr), 이새하 기자(ha12@mk.co.kr), 문지웅 기자(jiwm80@mk.co.kr) 입력 2023.12.04 17:44 최종수정 2023.12.04 23:18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