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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CLE)는 니혼팔콤이 개발하는 RPG ‘영웅전설 여의 궤적’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내년 2월29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스위치 버전의 패키지 제품 초회 구입분에는 특전으로 게임 OST를 제공한다. ‘여의 궤적 오리지널 사운드트랙’과 ‘여의 궤적 슈퍼 울티메이트’에서 인기를 모았던 곡들을 엄선한 베스트 앨범이다. 다운로드 버전은 사전 예약 개시일부터 내년 2월28일 23시59분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스위치 버전에는 일본판 플레이스테이션5(PS5) 버전에서 초회 특전으로 제공됐던 호화 DLC 세트 ‘대감사 특대 박스 플러스’에 수록된 오리지널 의상 컬러와 전술 오브먼트, 커스터마이징용 커버, 어태치 아이템 등 33종의 아이템이 포함돼 있다.
더불어 PS5 버전과 동일하게 필드 배틀과 커맨드 배틀에서 속도를 설정할 수 있는 ‘하이 스피드 모드’ 및 글자 크기를 변경 가능한 옵션 기능이 추가돼 원하는 환경에서 더욱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여의 궤적’ 스위치 버전의 국내 출시 가격은 패키지와 다운로드 버전 모두 6만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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