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김정은, 日 기시다에 '각하' 호칭…"심심한 동정과 위문" 더팩트 원문 입력 2024.01.06 11:0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