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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與, 당협위원장 207명 일괄 사퇴..."공천 형평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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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전국 당협위원장 207명이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일괄 사퇴했습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공천의 형평성과 경선의 공정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사퇴안이 오늘 (18일) 비대위 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다른 예비후보와 달리 지역구 후보 선출에 참여하는 당원 명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 당헌·당규는 위원장이 공직 선거에 출마할 때는 사퇴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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