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조 장관이 양국 관계 전반과 북핵 문제,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세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졸리 장관은 내년에 한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캐나다가 G7 정상회의를 개최한다는 점을 들어 특별한 협력 기회를 이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앞서 조 장관은 지난달 취임식에서 멀지 않은 장래에 우리나라의 'G7 플러스' 가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실현에 가시적 성과를 축적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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