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전화는 일본 측이 제안했다.
기시다 총리는 전화 회담에서 윤 대통령에게 최근 미국 국빈 방문의 결과를 설명하고 한일과 한미일이 긴밀하게 연계할 방침을 다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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