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아소 전 일본 총리, 트럼프와 면담..대선 대비 인맥쌓기 아시아투데이 원문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입력 2024.04.24 10:20 최종수정 2024.04.24 13: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