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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등으로 이름난 우민호 감독 신작 '하얼빈'이 크라스마스 하루에만 84만여 관객을 동원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매출액 점유율 54.5%)은 전날 84만 7846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앞서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에 77만 2960명을 동원한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친 기록으로, 팬데믹 이후 크리스마스 당일 최다 관객수다.
이로써 '하얼빈'은 개봉 이틀 만에 누적관객수 125만 4070명을 찍었다.
앞서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24일 관객수 38만 1536명을 기록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12월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배우 현빈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 숨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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