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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보국 한국협회장은 “대한민국이 새 시대로 나아가는 과정 가운데 혼란과 혼돈이 찾아왔다”면서 “남북통일은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기에 하늘이 주신 한민족은 선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승리와 함께 남북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며, 하늘부모님의 거처가 세워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안정을 되찾게 될 것이기에 우리 모두 합심해 임진각 망배단과 도라산 전망대에서 통일의 기도로 남북통일의 문을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전기철 파주교회장의 보고기도, 정동원 세계평화연합 부회장의 인사말씀, 황보국 한국협회장의 말씀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임진각 망배단으로 이동해 대한민국의 안정과 신통일한국의 문을 함께 여는 기도회를 통해 을사년 새해 첫 주일을 파주에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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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국 한국협회장은 지난해 8월 가정연합 20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뒤 전국 13개 교구체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전국 천보가정 특별집회 순회를 통해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하늘부모님 섭리의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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