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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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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환 목사, 한국 대표로 카터 장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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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장례식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김장환 목사(앞줄 가운데)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이 조지아주 주지사를 지낸 때부터 50년 가까이 우정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진 김 목사는 이날 장례식에서 “그는 진실되고 솔직한 사람으로, 매 순간 성경대로 살려고 노력한 참된 신앙인”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극동방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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