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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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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권한대행 "北미사일 도발, 한미동맹 바탕 단호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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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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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굳건한 안보 태세와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에 더욱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오늘 오전 북한은 1월6일에 이어 8일 만에 또다시 미사일 도발을 강행했다. 이는 명백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 6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8일 만이다. 북한은 당시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세종=박광범 기자 socoo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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