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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신도시 이모저모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시범운영 보름만에 2만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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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는 정식 개관을 앞둔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이용객 수가 시범 운영 보름만에 2만명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뉴스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 시범 운영에 들어간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누적 이용객 수가 지난 10일 기준으로 2만1천75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대구혁신도시 인구수 1만7천319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시는 복합문화센터가 대규모 공공도서관과 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인근 공공수영장이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함에 따라 이용객이 몰린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오는 3월 복합문화센터 정식 개관 전까지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문화·체육 강좌, 건강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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