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유닛 미사모, 일본 첫 돔 투어 성료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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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트와이스의 첫 유닛 미사모(MISAMO)가 일본 첫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미나, 사나, 모모로 구성된 미사모는 지난 15~16일 일본 도쿄 돔에서 돔 투어 'HAUTE COUTURE'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이 투어는 지난해 11월 사이타마 베루나 돔, 오사카 교세라 돔 공연을 시작으로 총 3개 도시, 6회에 걸쳐 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특히 미사모는 2023년 7월 일본 미니 1집 'Masterpiece'로 데뷔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도쿄 돔 무대에 오르며 여성 아티스트로서 최단기간 입성 기록을 세웠다.
이번 투어에서는 데뷔곡 'Do not touch'를 비롯해 미니 2집 수록곡, 그리고 도쿄 돔 공연에서 처음 공개한 신곡 'Catch My Eye'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연출에 참여했으며, 런웨이 무대와 떼창을 유도하는 곡들로 구성했다.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 일본 첫 돔 투어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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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미사모로서 도쿄 돔 무대에 설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이 모든 것이 팬들 덕분"이라며 "이번 투어는 우리에게도 도전이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사모는 트와이스로서 이미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닛 활동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문화뉴스 / 강민진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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