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정준호·이이경과 삼각 러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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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2’에서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의 명품 배우들 이순원, 한지은, 이준혁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먼저, 이순원은 국정원 차장 ‘용출’ 역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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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캐릭터 스틸에서는 누구보다 요가에 진심인 그가 시선강탈 형광색 운동복을 입고 요가에 집중하는 모습과 슈트 차림으로 거세게 분노하는 모습이 대비를 이뤄 재미를 더한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닌 두 얼굴의 소유자 ‘용출’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히트맨2’의 색다른 관람 포인트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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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은 ‘덕규’(정준호 분)와 ‘철’(이이경 분)이 첫눈에 반한 미술관 큐레이터 ‘해인’ 역으로 ‘히트맨2’ 에 새롭게 합류했다. 끈끈한 의리로 뭉친 방패연 멤버 ‘덕규’와 ‘철’에게 미스터리하게 다가온 그녀의 등장이 어떤 소동을 일으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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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은 ‘히트맨’에 이어 이번에도 편집장 ‘규만’ 역으로 돌아왔다. 넋이 나간 듯한 모습과 술잔을 앞에 두고 끝내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이번에도 범상치 않은 고난을 맞이한 짠 내 폭발 편집장 ‘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히트맨 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 관객들은 쉴 틈 없이 터지는 배우들의 코믹 액션 연기 차력쇼가 호평과 함께 입소문 열풍에 동참하고 있어 다가오는 설 연휴 앞으로의 흥행세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극장가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설 연휴 단 하나의 온 가족 웃음 보증 코믹 액션 ‘히트맨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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