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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출신 승려 코이케 류노스케의 책 '초역 부처의 말'이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4위에 올랐습니다.
교보문고가 오늘(24일) 발표한 1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초역 부처의 말'은 인문 분야에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서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추천한 뒤, 출간 9개월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겁니다.
책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법과 좋은 친구를 두는 법 등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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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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