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혁명수비대가 소유한 건설업체 하탐 알안비야의 고위급 지휘관 알리 샤드마니는 "우리는 필요할 때마다 육해공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사적 계약을 한다"며 수호이-35 구매 사실을 전했습니다.
샤드마니는 이스라엘을 겨냥해 "적이 어리석게 행동하면 우리 미사일에 쓴맛을 보게 될 것이며, 점령지 영토에서 누리는 그들의 이익도 더는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다만 몇 대를 구입하는지, 이미 기체 인도가 이뤄졌는지 등 구체적인 정보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러시아군 옛 주력기 수호이-27을 개량해 만든 수호이-35는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되며 2014년부터 러시아군에 본격 도입됐습니다.
YTN 김지영 (kjyo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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