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세계 속의 북한

    이시바 총리 "트럼프와 북한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현지시간 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직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해결할 필요성에 협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미국과 일본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실현하기 위해 광범위한 분야에서 함께 손잡고 더 노력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비사 총리는 그러면서 한국, 필리핀과 3자 협력을 포함해 관련 국가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강화에 동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