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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국악 한마당

    국립국악원,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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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김태형' 씨의 연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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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립국악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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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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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포스터 / 사진제공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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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국립국악원은 오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 병창, 작곡 등 모두 11개이다.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40여 년이 넘는 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왔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며,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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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제44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대통령상) 수상자 대금 김민결 씨. (사진=국립국악원) / 사진출처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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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선 시작일(2025.4.8.) 기준 만 18세 이상(2007.4.8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본 대회 금상 이상의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제외한다.

    본 대회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3일 10시부터 7일 17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국악원은 2025년 첫 브런치 콘서트 '다담(茶談)'을 오는 26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개최한다.

    문화뉴스 / 오연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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