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다 대통령은 현지 시간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를 잇달아 방문한 키스 켈로그 미 대통령 특사와의 면담 등을 주제로 젤렌스키 대통령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서 유혈 사태를 멈추고 지속적인 평화를 달성하려면 미국의 지원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의 안정과 평화에 대한 깊은 책임감으로 행동한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족주의 우파 성향인 두다 대통령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와 함께 유럽의 '친 트럼프' 지도자로 꼽힙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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