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에 따르면 지난해 6월과 8월 각각 선보인 궁키친 이상민 블랙타이거 새우와 손질 통쭈꾸미가 현재까지 진행한 15회 방송 중 9회 매진됐다. 누적 매출액은 70억원에 이른다.
두 상품 모두 원물을 먹기 좋게 손질해 특제 양념·소스와 함께 구성했다.
원물형 간편식의 대명사인 손질 고등어도 인기다. GS샵이 판매하는 노르웨이 순살 고등어 상품은 2023∼2024년 2년 연속 100억원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김혜은 GS샵 푸드팀 MD(상품기획자)는 "고물가로 외식 대신 집밥을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해지는 상황에서 '흑백요리사' 등의 영향으로 요리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져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원재료형 간편식을 많이 찾는 것 같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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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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