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아슬아슬'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청춘 로맨스 웹툰 '아슬아슬'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웹툰 제작사 툰앤툰스는 29일 드라마 제작사 세이온미디어와 웹툰 '아슬아슬' 드라마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본은 문선희·유남경 작가가 맡는다.
'아슬아슬'은 소꿉친구 김의곤과 신비가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장르 웹툰이다.
2017년부터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시리즈 등에서 비독점 연재되고 있으며, 누적 조회 수는 1억2천만 회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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