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2025년 1차 모임이 28일까지 이틀간 충남 천안시 천안상록호텔에서 진행됐다.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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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오늘(28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에 모든 교회가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협의회는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른바 다락방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강태흥)로 명칭을 바꾸어 사용한다"며 "모든 교회는 국내 주요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결의된 기존의 결정에 따라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가 건물 신축이나 대형 건물 매수 등으로 지역 사회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지역 기독교연합회를 중심으로 이단 집단 활동에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2025년 1차 모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통합, 합신, 대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이대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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