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연희감리교회(권혁상 목사)가 2일 창립 12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정선택 영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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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희감리교회가 어제(2일) 창립 1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의 사명을 되새겼습니다.
기감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은 예배 설교에서 "연희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120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 예수그리스도의 교회, 성령의 전으로 복되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연희교회 120주년 감사예배는 권혁상 담임목사 사회로 진행됐으며, 120주년 기념음악회와 이필규, 이춘화 장로 은퇴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인천연희감리교회는 1905년 설립 후 지역사회 복음화에 힘써 기감 중부연회 주요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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