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세계 정상들 이모저모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취임…"미국의 일부 되지 않을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오타와 EPA=연합뉴스]



    마크 카니 캐나다 자유당 대표가 새로운 캐나다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카니 신임 총리는 현지시간 14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와 주권 위협에 맞서며, 캐나다가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일부가 되지 않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 "국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양측 모두에게 이로운 상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라고 말해 협상을 통해 갈등을 해결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카니 총리의 취임은 그가 집권 여당인 자유당의 새 대표로 선출된 지 5일 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재은(fairydust@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