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TV(미군 소형전술차량) 정비훈련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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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부대는 서로 다른 장비에 대한 군수지원 능력을 확인하고 기능별 기술 교류로 임무 수행 능력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 군수단 약 200명과 중·대형 전술차량, 유조차, 구난차, 트레일러 등 장비 9종 28대가 참가했다.
부대는 포항과 파주를 왕복하는 연합 수송훈련을 시작으로 구난 및 후송훈련, 총포 및 기동장비 정비훈련,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일까지 이어진다.
JLTV(미군 소형전술차량) 전장응급정비 훈련 모습. 해병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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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윤 해병대 군수단 제1군수대대장(중령)은 "공고한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최고의 군수지원태세를 유지해 전투를 완벽한 승리로 이끄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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