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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국악 한마당

    [영동소식]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 27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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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군립 난계국악단이 이달 27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신춘음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연합뉴스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 포스터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elcome to 영동'을 부제로 내건 이 음악회는 올해 가을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서 열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9월 12일∼10월 11일) 홍보를 겸해 기획됐다.

    국악관현악곡 '개천'을 시작으로, 25현 가야금과 해금 협주곡, 판소리 협연 등이 이어지고, 귀에 익은 가곡도 연주된다.

    관람료는 없지만,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배부하는 입장권을 받아야 한다.

    1991년 창단한 이 국악단은 매년 100여 차례 정기·상설연주회와 국악 강습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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