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는 오늘(21일) 오후부터 이 검사의 처남댁인 강 대변인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대변인은 조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수사기관에 제출한 휴대전화 등에 이 검사가 가사도우미 등 일반인의 전과를 조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지침을 전하는 메시지가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이 오는 29일 공소시효 만료 직전에 촉박하게 사건을 공수처에 넘긴 게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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