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휴식 공간 위한 환경 개선 등 추진
매월 정화활동···아름다운 동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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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광주 광산구청과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수완호수공원을 더욱 쾌적한 시민 쉼터로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8일 광산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광산구청과 수완호수공원 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헌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과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참석해 지역민의 공원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지역민의 수완호수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양 기관이 공감하면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완호수공원을 편안한 시민의 휴식 공간이 되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정기적 간담회로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공원 환경 개선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8년부터 수완호수공원 환경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매월 진행하고 있으며, 롯데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광주권 행사도 지역민 편의를 위해 수완호수공원에서 매년 펼쳐오고 있다.
최종헌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점장은 “지자체와 함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박지훈 기자 jhp99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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