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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목)

골드앤, 모핏 헬스케어 도입…직원 복지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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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쇼핑몰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골드앤(대표 오성문)이 지난 25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골드앤 빌딩에서 임직원 건강복지 제공을 위해 ‘모핏 헬스케어’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모핏 헬스케어는 기업 전용 임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으로, 유전자검사를 기반으로 한 질병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유전자검사 결과를 반영해 개인 맞춤형 영양제 구독, 프리미엄 건강검진 등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임직원에게 제공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관리와 질병 예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골드앤은 고용노동부에서 강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매 시즌 트렌드 분석과 연구를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독보적인 쥬얼리 디자인을 발표하고 있다.

오성문 골드앤 대표는 “고객을 생각하는 만큼 직원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함께하는 임직원들이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임직원 복지를 계속해서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투데이/이령 기자 (leer0628@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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