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EPL 프리미어리그

충격 혹평 "손흥민, 예전 같은 속도 사라져...이제는 떠날 때"→英매체, 올여름 'SON 현금화' 주장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