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측, 유튜브 통해 기자회견 출동 알려
김수현, 변호사와 긴급 기자회견
(사진=가로세로연구소)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3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현장출동]성범죄자 김수현 기자회견’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찾는다는 것을 예고한 것이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기자회견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가 참석해 입장을 표명한다. 다만 기존 기자회견처럼 질의응답은 없을 예정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미리 양해 드릴 말씀으로 입장 표명 이외에 별도의 질의 응답 시간은 없다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과연 입장 표명 만으로 이같은 의혹들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김수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간 가세연의 등장으로 기자회견이 예정대로 진행될지도 관심이 모인다.
이후 가세연 측은 김수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N번방급 영상이 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24일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한 상태다.
이어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작성한 편지도 공개됐다. 그는 편지를 통해 “우리가 만난 기간이 5~6년 됐더라. 첫사랑”이라 표현을 했다. 또한 친구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내 첫사랑이, 세계가 무너졌다”고 김수현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후 가세연 측은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 보낸 속옷 입은 마네킹의 모습이 담긴 영상 등을 추가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