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옥주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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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가수 지드래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드래곤 콘서트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그는 "전날 본 분들 얘기 듣고 이불착장급 준비. 공연 직전이라 많이 신남. 그렇지만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라고 적었다.
영하로 떨어진 체감 온도 탓에 추위에 떨었다는 관객의 반응이 많았다.
이에 대해 옥주현은 "이렇게나 차디찬 공기 마시며 소리를 낸다는 게 진짜 말이 안 되는 거다. 깔고 앉은 담요를 감아주고 싶었다"며 지드래곤을 응원했다.
옥주현은 1998년 '핑클' 멤버들과 데뷔했다.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영원한 사랑' '나우(NOW)'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최근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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