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러시아·우즈벡 등 6개 언어 예문도
[서울=뉴시스] '세종학당 농·어업 한국어' 학습 앱 모습.(사진=세종학당재단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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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세종학당재단은 농·어업 분야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쉽게 한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세종학당 농·어업 한국어' 학습 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앱은 지난해 재단이 발간한 '농업 근로자를 위한 쉬운 한국어'와 '어업 근로자를 위한 쉬운 한국어' 교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근무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필수 어휘와 표현을 하루 15분 내외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영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우즈베크어, 키르기스어 등 6개 언어로 번역된 예문도 포함됐다.
배종민 사무총장은 "농·어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다양한 환경에서 한국어를 필요로 하는 외국인을 위해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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