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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붙었다.
이날 샌디에이고 선발투수는 국내야구 팬들에게 익숙한 카일 하트. 하트는 지난 시즌 KBO(한국프로야구) 최고 투수였다.
NC 다이노스 1선발로 활약하며 157이닝 던지며 13승 3패 탈삼진 182개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하트의 몫이었다. 명실상부 KBO 최고 투수로 우뚝 섰다.
시즌이 끝나고 하트는 KBO 잔류가 아닌,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선택했다. 샌디에이고와 1+1년 최대 600만 달러(약 88억 원) 계약을 맺었다. 2026년은 팀 옵션으로 보장된 계약은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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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는 5회까지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6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샌디에이고가 7-2로 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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