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1일, 2025년도 예산안 성립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총력을 기울여 미국과 협상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상황이 명확해졌을 때 내가 직접 나서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면 주저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 산업은 일본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어,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추가 관세에 대해 일본 내에서는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추가 관세가 발동될 경우 전국 약 1000곳에 중소·소규모 기업을 위한 특별 상담 창구를 설치하고, 자금 조달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일 총리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변하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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