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이복현 후 금감원장 공백기 불가피, 이세훈 대행 체제 전망 뉴스핌 원문 입력 2025.04.04 14:3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