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는 카카오뱅크를 공동검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6월께 검사에 착수한다.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인 '모두의 자립' 일환으로 '행복동 27번지' 웹툰을 활용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카카오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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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와 금감원이 인터넷전문은행 공동검사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감원이 카카오뱅크 정기검사에 나서는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공동검사는 예보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예보는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등으로 디지털 뱅크런 우려가 커진 상황을 감안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유동성 및 리스크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카카오뱅크의 자산 건전성과 유동성, 정보기술(IT) 관련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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